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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1.09.30] 평생교육을 위한 기초정부 차원의 국제적 연대 필요

  • 작성일 : 21-11-09 18:41
  • 조회수 : 16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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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전국시장·군수·구청장협의회 황명선 대표회장(논산시장)은 “교육의 패러다임이 ‘평생교육’으로 전환되고 있어, 학습도시를 위한 국제적인 연대와 협력에 전 세계의 기초지방정부가 더 많이 동참하길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

 ○ 아시아태평양지역 48개국 약 300개 도시가 참여하는 「아시아-태평양 학습도시 연맹」(APLC) 창립총회가 9월 30일 오후 4시, IGC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, 문석진 서대문구청장, 고남석 연수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.



 ○ 황명선 대표회장은 창립총회 개회식 축사에서 “지식기반사회와 4차산업혁명시대에 새로운 지식생산과 지역문화 창달이 각 지방정부의 주요 현안”이라고 전제하고, 

   - “이를 위한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고, 학습도시 운영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나누기 위해서는 도시 간 국제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”고 강조했다.

   - 특히 “오늘 출범하는 APLC가 학습도시의 확산, 그리고 이를 통한 민주시민의 육성을 위해 앞으로 도시 간 협력과 정보공유에 많은 역할을 할 것”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.



 ○ 황명선 대표회장은 또한 “자치분권시대로 전환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 발 맞추어, 주민이 주체가 되는 민주시민교육과 자치분권교육, 인권교육 등이 더욱 강화돼야 한다”고 힘주어 말하고,

   - 동시에 “현재 코로나19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 학습도시의 혜택에서 소외되는 주민이나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 각 지방정부의 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”고 지적했다.



 ○ ‘아시아태평양학습도시연맹(APLC)’은 ‘하나되는 아시아·태평양 학습도시’를 비전으로 지역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통해 학습도시 글로벌 스탠다드를 충족하고, 미래지향적 발전 촉진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도시연맹이다.

   - 이날 창립총회에는 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영상축사를 진행하였으며, APLC 창립 준비위원장인 문석진 서대문구청장과 곽상욱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(오산시장), 고남석 인천 연수구청장, 한경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, 데이빗 아트초아레나 유네스코 평생학습원장 등이 현장 또는 비대면으로 참석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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